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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! 라는 메신져 서비스입니다. Vertical community를 생성하는데 implication이 있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. Contents가 아닌, 매우 단순한 사용자의 니즈에 작안점을 둔 app.이네요. 한편으로는 실리콘밸리의 과도한 투자 열풍을 보여주나, 한편으로는 매우 단순한 방법으로 3개월 사이에 700만 다운로드 및 고객 network을 구축한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.

Yo의 경우는 향후 진행방향에 따라 잠재력이 있다고도 생각됩니다. 예를 들어, 저희 회사에서도 많이 하는 것처럼 기사 링크나 사진, 동영상만 보낼 수 있는 앱이라든지 기타 초청장 같은 것을 보내는 것으로 진화할 경우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

Yo app이 이스라엘에서는 미사일 공격을 알리는 용도로도 사용된다고 합니다. http://www.wired.com/2014/07/an-actually-useful-version-of-yo-is-warning-israelis-of-rocket-strikes/

왜 바보같은 앱 ‘요(Yo)’에 주목하나
http://www.zdnet.co.kr/news/news_view.asp?artice_id=20140728105746&type=xml

[실리콘밸리 통신] ‘요(Yo)’ 두 글자로 소통하는 메신저 앱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50&aid=00000341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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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napchat은 이미 엄청 유명한 앱이지만, 특히 18~25세 여성들한테 특히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. 미국에서는 이 연령층이 광고주들이 특히 target하고 싶어하는 연령층이라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. 얼마나 인기가 많냐면 지난 5월 비디오챗을 추가한 업데이트 버전이 출시되었는데, 고등학생들이 책상 밑에 숨어서 이 앱을 하느라 학교 수업이 진행이 안될 정도였다고 합니다. 스냅챗의 경우 특히 디자인과 UI가 엄청 심플하면서 예쁘고 친근감이 있는데, 향후에 젊은층을 타겟으로 하는 앱을 만들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.
http://nymag.com/daily/intelligencer/2014/05/high-school-kids-are-freaking-about-new-snapchat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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