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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ue Apron의 Rocket Internet version인 HelloFresh가 $85M를 raise하면서, $2.9B valuation을 받았다고 합니다.

오늘 Blue Apron의 early 투자자인 Firstround Capital의 Howard Morgan씨와 만났는데, 요즘 BA는 F&B회사라기보다는 완전히 logistics회사처럼 돌아간다고 합니다. 음식 맛이나 recipe의 중요도보다는, 정말 많은 양을 음식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정확한 타이밍에 delivery를 하냐에 모든 노력이 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.

Germany’s HelloFresh raises $85M, values Rocket Internet company at $2.9
http://venturebeat.com/2015/09/16/germanys-hellofresh-raises-85m-values-rocket-internet-company-at-2-9b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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